(리포트) FTA 정부 대책 재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3 12:00:00 수정 2011-11-23 12:00:00 조회수 1

◀ANC▶

한미 FTA 국회 기습 처리로

전남은 특히 농업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함께 농도 전남의 공동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미 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한데 대해

전라남도는 강한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가장 피해가 우려되는

농업분야에 대응책이 마련되지 않아

농업의 위기가 시작됐다고 지적했습니다.



◀SYN▶

(생명산업인 농업이 붕괴되면 국가의 미래도 담보할 수 없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정부와 여야가 잠정 합의한 농업대책은

현재 수준에서는 매우 부족해

결국 농민들이 농촌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박 지사는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특별법 제정 등 4가지 요구안을

정부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특히 1조5백억 원의 피해가 예상되는

축산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박 지사는 그러나

시장개방이 피할수 없는 현실이라면 맞서

이겨내야 한다며, 시스템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YN▶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 농축산업 확산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박 지사는 한미 FTA로 한국 농업의 위기가

가시화 될 경우 반미감정이 악화될 것이라며

미국측에도 농축산물 수출정책을 지혜롭게

추진해 줄것을 촉구했습니다.

MBC 뉴스 신광하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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