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선수촌 건립에 광주업체 참여기준 낮춰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3 12:00:00 수정 2011-11-23 12:00:00 조회수 1

지역 정치권이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건립에 지역 업체의 참여 폭을 넓혀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 조영표 산업건설위원장은

현대 건설이 최근 제시한

입찰 참여 조건의 문턱이 너무 높다며

지역 건설업체들의 참여율 확대를 위해

자격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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