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를 위해
지금까지 7천 7백억원의 돈이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F1 경주장 건설과
2차례 대회운영 비용 등으로
지금까지 모두 7천 714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이 가운데 국비는 981억 원으로
12.8%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도비가 37.2%,
민자가 5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민자도
전라남도가 지방채 발행으로 메우기로 하면서
앞으로 도비 부담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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