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삶을 시작하는 출소자들에게
아름다운 새출발을 하게 해주는 합동결혼식이
열렸습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는
광주시 북구 그랑시아 웨딩홀에서
새생활 합동결혼식을 열고
출소 후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6쌍의 동거부부가 식을 치르게 했습니다.
새생활 합동결혼식은 지난 1985년 시작돼
지금까지 224쌍의 부부를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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