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꿈의 구장 첫 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4 12:00:00 수정 2011-11-24 12:00:00 조회수 0

(앵커)



하루라도 빨리

새 야구장이 지어졌으면 하는 분들 많으시죠..



꿈의 구장 건설을 향한 대역사가

기공식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 발파)



기공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시민을 위한 최고의 야구장을 주문했습니다.



◀INT▶



야구 꿈나무도 새로운 구장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습니다.



◀INT▶



아시아 최고의 명품 야구장을 목표로

새 야구장 건설이 시작됐습니다.



새 야구장은 필드와 관중석의 거리를 줄이고

관람석 스탠드의 경사도를 낮춰

관중과 선수가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돗자리를 펴놓고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외야 잔디석과 함께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고

장애인 좌석도 마련됩니다.



◀INT▶ 강운태 광주시장



(스탠드업)

기공식의 행사 장면은

참가자들의 이름과 함께 기념돌에 새겨져

새 야구장에 영구 보존됩니다.



2만 2천석 규모인 새 야구장은

이달말 축구장 철거를 시작으로 공사가 이뤄져

2013년말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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