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하루라도 빨리
새 야구장이 지어졌으면 하는 분들 많으시죠..
꿈의 구장 건설을 향한 대역사가
기공식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 발파)
기공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시민을 위한 최고의 야구장을 주문했습니다.
◀INT▶
야구 꿈나무도 새로운 구장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습니다.
◀INT▶
아시아 최고의 명품 야구장을 목표로
새 야구장 건설이 시작됐습니다.
새 야구장은 필드와 관중석의 거리를 줄이고
관람석 스탠드의 경사도를 낮춰
관중과 선수가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돗자리를 펴놓고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외야 잔디석과 함께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고
장애인 좌석도 마련됩니다.
◀INT▶ 강운태 광주시장
(스탠드업)
기공식의 행사 장면은
참가자들의 이름과 함께 기념돌에 새겨져
새 야구장에 영구 보존됩니다.
2만 2천석 규모인 새 야구장은
이달말 축구장 철거를 시작으로 공사가 이뤄져
2013년말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