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권영화제가
복합영상문화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올해 인권영화제에서는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어머니'를 비롯해
영화 30여편이 상영됩니다.
또 한진중공업 사태와 제주도 해군기지 문제,
인화학교 사태 등
최근의 사회적 이슈들이
영화로 만들어져 관객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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