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권영화제 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4 12:00:00 수정 2011-11-24 12:00:00 조회수 0

광주 인권영화제가

복합영상문화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올해 인권영화제에서는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어머니'를 비롯해

영화 30여편이 상영됩니다.



또 한진중공업 사태와 제주도 해군기지 문제,

인화학교 사태 등

최근의 사회적 이슈들이

영화로 만들어져 관객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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