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서는
농촌 지역 노인들을 상대로
기른 소를 외상으로 산 뒤
돈을 주지 않은 혐의로 52살 황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8월 3일 완도군 약산면
73살 정 모씨의 한우 2마리를 사들인 뒤
돈을 주지 않는 등
완도와 고흥, 장흥지역 8명으로부터
소 21마리, 시가 3천 2백만원 어치를 사들인 뒤 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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