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차례 빈집털이 10대 5명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4 12:00:00 수정 2011-11-24 12:00:00 조회수 1

광주광산경찰서는

빈 집만을 골라 금품을 턴 혐의로

17살 최 모군 등 10대 7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5명을 구속했습니다.



최 군 등은 지난달 27일 낮

광주시 서구 화정동 김 모씨의 집에 침입해

4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광주와 서울의 빈 주택에 침입해

지금까지 35차례에 걸쳐

7천 5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망을 보는 조, 침입하는 조,

장물을 처분하는 조로

임무를 분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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