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10월 무역수지가
7천500만원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올 10월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 보다 5.5% 증가한
40억 7천 2백만 달러, 수입은 14.8% 늘어난
41억 4천 700만달렀습니다.
수송장비와 반도체, 가전제품 등이 주도한
광주지역 수출은 지난해 보다 3% 가까이
감소했고 수입은 8.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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