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인구이동이
지난해보다 조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인구이동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순수 이동 규모는 3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백여 명 감소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순수 인구이동 규모도 21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천 백여 명이
전남을 빠져나갔던 것과 비교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올해 월별 인구이동 규모를 보더라도
광주전남의 순수 인구이동 비율이
대부분 1%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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