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반시설 자치구별로 큰 편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4 12:00:00 수정 2011-11-24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자치구 가운데

북구에 문화기반시설이 가장 많고

남구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운영되고

있는 공연과 전시, 문화복지 등

문화기반시설 424곳 가운데

북구가 147곳으로 전체의 34.7%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가장 적은 곳은 남구로

북구보다 백곳이 적은 46곳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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