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달 보다 조금 더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내 3천 4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11월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104로
전달보다 5포인트 올랐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향후 경기 전망을 낙관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아졌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여기에다
생활형편전망 지수와 가계수입전망 지수 등
대부분의 소비자지수가
전달보다 더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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