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자연 재난에 대비하는 종합 대책이 시행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106일 동안을 종합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도로를 중심으로 기습 강설에 대비한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또, 총 308개 노선 연장 465㎞를 제설작업
우선 대상노선으로 지정해
제설작업 책임 담당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폭설시에는
시내버스 단축노선을 최소화하고,
지하철 4편을 증차하는등
긴급 대중 교통운송 대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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