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교사 10명 중 4명 가량이
근무 외 지역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전체 교사 만 6천여명 가운데 36%가
타 지역에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원거리' 출퇴근 교사도
전체의 5.3%인 882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나주와 담양, 곡성과 화순 등
광주권 근무교사들의 출퇴근 비율은 52.3%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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