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차 뺑소니 운전자 사흘만에 자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5 12:00:00 수정 2011-11-25 12:00:00 조회수 1

실탄을 쏘며 추격하는 경찰을 따돌리고 도주했던 음주 뺑소니 운전자가 사흘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39살 심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심씨는

음주 사실이 발각될까 두려워 도주했으며

모텔 등에 숨어 지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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