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휘발유 값이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 주 광주지역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천 9백 50원 선으로
전 주보다 10원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또한 최근에 사상 최고점을 찍었던
지난달 29일보다 35원 가량 낮아졌고,
일부 주유소에서는 리터당 천 9백 원선 아래로 휘발유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국제 유가 하락과 환율 안정 등을 고려할때
기름값 하락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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