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자락을 한 바퀴 도는
무돌길 전 구간이 완성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6일) 오전 화순초교 이서분교에서
개방 행사를 열고 이서분교에서
안심리 정자를 거쳐 안양산 휴양림까지
걷기 행사를 갖을 계획입니다.
지난 2009년부터
고지도와 문헌, 현지조사를 통해
무등산 둘레의 전통마을을 연결하는
무돌길 개설은 이번 화순구간 개방을 끝으로
51.8km의 전 구간이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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