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데스크, 리포트)총선 물밑행보 분주/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5 12:00:00 수정 2011-11-25 12:00:00 조회수 1

(앵커)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한

현역 단체장들의 사퇴 마감시한이 다가오면서

출마 예정 단체장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전남에서 자천타천으로

내년 총선 출마가 거론되고 있는 자치단체장은

모두 5명입니다.



3선인 황주홍 강진군수와 서삼석 무안군수가

공식 출마선언이나 출판기념회를 통해

가장 먼저 내년 총선에 뛰어들었습니다.



◀INT▶ 황주홍 강진군수



재선인 노관규 순천시장도

현재 출마를 심각히 고민중에 있고..



역시 3선인 유태명 광주 동구청장과

이성웅 광양시장도

본인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지역 정가에선 출마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YN▶



전직 단체장이나 고위 공직자들도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담양,곡성,구례 지역구에선

이개호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고현석 전 곡성군수의 출마설이 나오고 있고..



이석형 전 함평군수와 전갑길 전 광산구청장도

출마설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조직력이나 인지도 면에서

현역 국회의원 못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과 함께

자치단체장 보궐 선거가

서너곳에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

지역 정치인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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