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지역업체 의무공동도급제' 연장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6 12:00:00 수정 2011-11-26 12:00:00 조회수 0

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청사 신축 때

지역업체를 의무적으로 참여하도록하는

지역업체 의무공동도급제 적용시한이

1년간 연장될 전망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의

청사 신축이 끝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의무공동도급제를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나주혁신도시에는 한전을 비롯한 7개 기관이

청사 신축을 착공했거나 연내 착공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농어촌공사 등 8개공사가

청사 신축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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