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40세 이상 2명 중 1명 노후준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7 12:00:00 수정 2011-11-27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 40세 인구 가운데 절반은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통계청의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를 분석한 결과

40세에서 44세 인구 12만 9천여명 가운데

68%가 노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연령층이 높아질수록 노후 준비가 부족해

75세 이상 인구 14만 5천여명 가운데

26%만이 노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전체 40세 이상 인구 가운데 절반은

노후 준비를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후 준비 방법으로는 국민 연금이 57%로

가장 높았고, 예.적금이 35%, 개인연금 3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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