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농어촌 고등학교가
신입생 10명 가운데 1명꼴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나주와 담양, 곡성 등 도내 19개
농어촌지역 고교 신입생은
충원율은 90.1%로 나타났습니다.
계열별로 일반계고가 94.2%,
특성화고는 80.6%에 그쳤습니다.
이처럼 충원률이 낮은 이유는
이농과 고령화 등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에다
학생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학교 수 등이
맞물려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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