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어촌 고교 학생 채우기 힘겨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7 12:00:00 수정 2011-11-27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 농어촌 고등학교가

신입생 10명 가운데 1명꼴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나주와 담양, 곡성 등 도내 19개

농어촌지역 고교 신입생은

충원율은 90.1%로 나타났습니다.



계열별로 일반계고가 94.2%,

특성화고는 80.6%에 그쳤습니다.



이처럼 충원률이 낮은 이유는

이농과 고령화 등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에다

학생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학교 수 등이

맞물려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