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화재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7 12:00:00 수정 2011-11-27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0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 75살 김 모씨의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정전이 되면서 작은방부터

불길이 일었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새벽 1시 20분쯤에는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세차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세차장에 설치된 전기 온수히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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