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개선 부담금에 대한 징수율이
시.군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2개 시·군이 배출자에게 부과한
환경개선부담금은 68만2300건에
액수로는 227억 3800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역별로 징수율이 큰 편차를 보여
순천이 80%의 징수율을 기록한 반면
곡성과 신안은 각각 44%와 48%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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