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섬 시금치' 작황 부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7 12:00:00 수정 2011-11-27 12:00:00 조회수 1

신안 특산품인 섬 비금치, 섬초의 초기작황이

크게 부진합니다.



비금농협에 따르면

이상기온으로 시금치가 웃자라고

최근 내린 비로 논에 파종한 시금치 30%가

피해를 봤습니다.



이달 중순부터 일부 출하되고 있으나

품질 하락으로 10킬로그램 한 상자 값이

2만5천 원에서 3만 원대로 지난 해보다

20%가량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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