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소득대비 대출비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위험 경고등이 켜졌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한국은행 금융안정분석국은
광주은행 간부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안정 보고서' 설명회에서
광주지역 아파트 값이
지난해 말보다 20% 이상 치솟으면서
소득대비 대출 비율인 '레버리지 비율'이
2006년이후 최고를 기록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안정분석국은
요즘처럼 아파트 값 오름세가 계속될 경우
광주지역 가계대출이
부실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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