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최초 외국인 학교 설립 '난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8 12:00:00 수정 2011-11-28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 최초로 추진된

'메이플립' 외국인 학교가 설립전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메이플립 외국인 학교가 내년 9월 개교 등을

조건으로 설립 승인을 받았지만

최근 도교육청에 '학교 건립기간 소요'를

이유로 6개월 연기를 신청했습니다.



학생 수용 규모도 애초 천 5백명으로 했다가

천명으로 축소됐습니다.



도교육청은 개교 승인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인가 취소나 추가적인 정원조정도

있을 수 있다며 학교측에 구체적인

연기 사유와 앞으로의 추진 계획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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