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량 증가로 값이 폭락한
전남산 가을 배추가
수출을 통해 활로를 모색합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광주ㆍ전남지사는
정부의 시장격리 방침에 따라
관내 수출업체 지원을 통해 전남산 가을 배추
천 200여t을 대만으로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수출 물량에 대해 기존 수출물류비 ㎏당 90원에
추가 인센티브로
㎏당 40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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