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침체로 한동안 주춤했던
광주지역 주택재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최근 광산구 신가동 재개발정비구역
지정 고시에 이어
동구 지원1구역 재개발사업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지난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신청이 이뤄진
신가동 재개발사업은
총 4030 세대 규모로 정비구역이 지정됐고,
지원1구역 재개발사업은 618세대로
정비구역을 지정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주택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임대아파트를 매입할 수 있는 국비 683억을
확보해 조합원의 부담을 줄이고
원주민의 재정착률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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