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선수와 안치홍 선수 등
기아 타이거즈 선수 4명이
골든글러브 후보에 올랐습니다.
한국 야구위원회가 오늘 발표한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 34명 가운데
기아에서는 윤석민과 안치홍,
김선빈과 이용규 선수가 포함됐습니다.
올 시즌 MVP로 선정된 윤석민 선수는
골든글러브까지 2연패를 노리고 있고,
데뷔 3년차인 안치홍 선수도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상자는 내일(29)부터 시작되는
프로야구 기자단과 해설위원 등의
투표로 결정되고,
다음달 11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