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선수 4명 골든글러브 후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8 12:00:00 수정 2011-11-28 12:00:00 조회수 0

윤석민 선수와 안치홍 선수 등

기아 타이거즈 선수 4명이

골든글러브 후보에 올랐습니다.



한국 야구위원회가 오늘 발표한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 34명 가운데

기아에서는 윤석민과 안치홍,

김선빈과 이용규 선수가 포함됐습니다.



올 시즌 MVP로 선정된 윤석민 선수는

골든글러브까지 2연패를 노리고 있고,

데뷔 3년차인 안치홍 선수도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상자는 내일(29)부터 시작되는

프로야구 기자단과 해설위원 등의

투표로 결정되고,

다음달 11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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