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산업재해 가운데
80% 가까이가 50인 미만의
중소사업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달말까지
산업재해 근로자 4천9백여명 가운데
78.7%인 3천 860여명이
50인 미만의 사업장에 근무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도
50미만 사업장의 산업재해가
전체의 78%를 차지해 중소사업장이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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