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80% 중소사업장서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8 12:00:00 수정 2011-11-28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 산업재해 가운데

80% 가까이가 50인 미만의

중소사업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달말까지

산업재해 근로자 4천9백여명 가운데

78.7%인 3천 860여명이

50인 미만의 사업장에 근무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도

50미만 사업장의 산업재해가

전체의 78%를 차지해 중소사업장이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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