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기업 체감경기 악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9 12:00:00 수정 2011-11-29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지역 기업의

체감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11월 기업경기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기업경기실사지수가 73으로

전 달보다 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또한 매출과 채산성 등의 실사지수도

전달보다 6포인트와 11포인트 씩 하락했고,

12월 경기전망지수 역시 떨어져

체감경기가 후퇴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조업의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과 원자재 가격상승, 환율 불안 등에 따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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