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조직적인 유권자 운동에 나섭니다.
광주 시민단체협의회와 진보연대 등
60여개 단체는 내일(12월 1일)
'2012 총선.대선 광주연대'를 발족하고
정치 개혁을 위한 본격적인 유권자 운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광주 연대는 내년 양대 선거에서
민주.개혁 세력의 정권 교체를 이루고
광주지역의 독점적인 정치 구조를
해소하기 위해 정치 콘서트와 정치 캠프 등
조직적인 유권자 운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