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로
57살 이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48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14일,
대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49살 조모씨에게 필로폰 200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고,
박씨는 지난 22일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필로폰 0.03g을 투약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씨 등으로부터
1160명이 동시투약할 수 있는 양인
필로폰 35g을 압수하는 한편,
이들로부터 필로폰 밀매책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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