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희귀질환 지원 축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9 12:00:00 수정 2011-11-29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이 희귀 난치성 질환 학생에 대한

지원 규모를 크게 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임동호의원은

시 교육청 예산안 심사에서

동.서부교육지원청의

내년 희귀 난치성 질환 학생에 대한 지원액이

5천63만원으로 올해 1억 5천만원의

1/3로 줄어 지원 학생 수도 150명에서

50명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처럼 지원 대상이 급감한 이유는

한번 지원을 받는 학생이 재지원 혜택에서

제외되는 규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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