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희귀 난치성 질환 학생에 대한
지원 규모를 크게 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임동호의원은
시 교육청 예산안 심사에서
동.서부교육지원청의
내년 희귀 난치성 질환 학생에 대한 지원액이
5천63만원으로 올해 1억 5천만원의
1/3로 줄어 지원 학생 수도 150명에서
50명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처럼 지원 대상이 급감한 이유는
한번 지원을 받는 학생이 재지원 혜택에서
제외되는 규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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