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은 외국인 소유의 토지가
전국 상위권인 반면
광주지역은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외국인의 국내 토지 소유 면적은
2억2천만 제곱미터로 전 국토의 0.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전남지역의 외국인 소유 토지는
3천7백만 제곱미터로 서울에 이어
전국 16개 시도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광주지역은 3천3백만 제곱미터로
대전에 이어 두번째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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