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3년 동안 전라남도의
세입ㆍ세출 자금을 관리할 '금고은행'으로
농협과 광주은행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도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도민 이용 편의성 등을 평가한 결과
제1금고는 농협, 제2금고는 광주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본 예산안을 기준으로
농협은 일반회계과 특별회계등
4조 9천억여원을 맡고, 광주은행은 5개 특별회계와 14개 기금등 6천 9백억여원의 자금을
관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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