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판매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아트페어'가
광주 신세계 갤러리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광주 전남지역을 대표하는
작가 8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점을
비교적 낮은 가격에 판매합니다.
신세계 갤러리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광주의 양육시설 두곳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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