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의
개인별 성적표가 오늘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시험이 지난 해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비슷한 점수대 학생들의
치열한 눈치 작전이 예상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이름 부르는 이펙트)
긴장감 속에 받아든 성적표
수험생들의 표정에서
아쉬움과 홀가분함이 교차합니다.
◀SYN▶
◀SYN▶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점수
대다수 학생들은 비교적 담담하게 결과를
받아들입니다.
이미 수시 모집에 합격한 수험생들은
한결 여유가 넘쳐납니다.
◀INT▶
예년보다 쉬웠던 것으로 확인된 올해 수능 시험
하지만 쉬웠던만큼 동점이나 비슷한 성적대의 수험생들이 그만큼 두터워졌기 때문에
원하는 대학에 가기는 더 어려워진 셈입니다
3개군으로 나뉘어 진행될 올해 대입 정시 모집 원서 접수는 다음 달 22일부터 시작하며
내년 1월 말쯤에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스탠드업> 오늘 수능 성적표 통지로
본격적인 정시 모집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조대여고 봉필동 진학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올해 정시 모집을 통해 대학가기가 더욱 어려워졌다고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2. 올해 정시 모집의 가장 큰 변수로는 어떤 것을 꼽을 수 있나요?
3. 그렇다면 어떤 점을 가장 염두에 두고 원하는 대학에 지원해야하나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스탠드업) 정시 모집으로 대학가는 길이
그 어느 해보다 힘들어진만큼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고민도 더욱
커지게됐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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