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살포' 한나라당 간부 2명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30 12:00:00 수정 2011-11-30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공안부는
한나라당 전남도당위원장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도와달라며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59살 한 모 씨등
한나라당 도당 간부 2명을 구속했습니다.

한씨 등은 지난 8월 말
광주의 한 식당에서 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김문일 후보를 도와달라며
대의원들에게 3백만원을 전달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당시 김 후보가
한씨 등에게 돈을 전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가로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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