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최근 내정한
시립합창단장에 대해
일부 단원들이 내정 철회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광주 시립예술단 노조는
시립합창단장으로 내정된 이모씨가
지휘 경험과
예술적 기량이 부족하다며
내정자 교체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냈습니다.
이에대해 광주시는
경험과 능력에서 하자가 없고,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내정됐다며
예정대로 이씨를
합창단장으로 임명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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