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경찰서는
산수유를 훔친 혐의로
25살 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박씨 등은 지난 25일
구례군 구례읍 55살 한 모씨의 집에 침입해
산수유 30킬로그램 시가 6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산수유 240킬로그램
시가 6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산수유는 최근 값이 크게 올라
예전에는 한 근에 6천원하던 것이
요즘에는 한 근에 2~3만원 정도로
값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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