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11월 기업자금사정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 기업의 자금사정실사지수는 87로
전달보다 1포인트 올랐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습니다.
12월 기업자금사정 전망지수는
전달보다 2포인트 떨어져
향후 자금사정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제조업은 87로 전달보다 3포인트 상승했고
비제조업 분야는 88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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