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독점적으로 운영됐던
자동차 번호판 발급대행사업이 경쟁 체제로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자동차번호판 발급대행자 신규 공모에
응모한 13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모두 3곳을 신규 사업자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대행자는 내년 7월부터 발급업무를
시행할 예정이며
경쟁 체제 도입으로 발급수수료가
최대 20%까지 인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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