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현직 기초의원 운영 어린이집 불법매매 내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1 12:00:00 수정 2011-12-01 12:00:00 조회수 1

현직 기초의원이 이사로 있는

어린이집이 불법매매된 정황을

경찰이 포착해 내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시 서구의 한 법인 어린이집이

수억원에 불법 매매됐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린이집은 지난해 정부로부터

8천여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은 국가소유로

광주지역의 모 기초의원이 이사로,

남편이 대표이사로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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