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공중화장실 '관리 소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1 12:00:00 수정 2011-12-01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구에 있는 공중 화장실 상당수가
등기가 안되거나 건축물 대장에도 없는 등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 북구의회 최유진 의원은
북구 관내에 등록된 공중 화장실 50곳 가운데
37곳이 등기가 안됐고,
12곳은 건축물 대장에 등재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설계도면대로 제대로 지어졌는지
공사비 지출은 적당했는 지 확인이 안되고,
인명 사고나 화재 발생시
책임 소재도 분명하지 않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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