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또 다시 높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11월 광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4.9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
전남은 105.2로 4.4% 각각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10월 3.7%와 3.6%의 상승률을 기록한 이후
한달만에 다시 4%대 상승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생활물가 품목 가운데
우유와 고춧가루,달걀등이 물가상승을 이끌었고
신선채소는 대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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