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11일 실시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이
광주지역 평균 1억8천여만원,
전남은 2억4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선관위가 공고한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에 따르면
광주지역 8개 국회의원 선거구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평균 1억7975만원으로,
지난 18대 총선보다 3.8% 증가했습니다.
선거구별로는 북구을이 2억400만원으로
가장 많고 동구와 서구갑, 서구을이
각각 1억 6600만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전남지역 12개 국회의원 선거구의
선거비용제한액은 평균 2억400만원으로,
지난 18대 총선보다 2.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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