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순이익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13곳에 대한
올해 3분기까지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매출액은 5조 7천 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순이익은 천 33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9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13개 기업 가운데 10개 회사는
순이익 흑자를 보인 반면
3개 회사는 상당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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