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댐 물 광주천 공급사업’과 관련해
섬진강 수계권역
자치단체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양시와 구례군, 경남 하동군 등
11개 시군으로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는 최근,
섬진강 생태계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 전달했습니다.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는 건의문에서
섬진강 수계인 주암댐 물을
하루 10만톤 규모로 광주천에 공급하는 것은
섬진강 생태를 파괴하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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