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의 교육환경개선비가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임동호 의원은
교육청에 대한 예산안 심사에서
내년 교육환경개선비는 202억원으로
올해 487억원에 비해 무려 59%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급별로는 고등학교가 56억원으로 올해보다
51억원이, 중학교와 초등학교는
60억원과 82억원으로 각각 74억원과 158억원이
줄었습니다.
교육환경개선비는 책걸상 교체와 창호공사 등
학교시설을 보수하거나 개선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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